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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무공실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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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무공실

이충무공 서간 이미지

이충무공 서간 (李忠武公 書簡)

1969년 8월 표천 손덕기(瓢泉 孫德基)씨가 기증한 이 서간은 1590년(庚寅) 2월 5일
이충무공이 정읍현감으로 재직하고 있을때 신병사(申兵使) 즉 병마절도사 신할에게 보낸 편지이다.

원문

申兵使宅傳納,
京直中謹函, 先承惠函書慰且感也, 屯中..
奔沮實難, 支吾悶甚奈何, 所惠各種甚是, 未安何間當有行耶, 惟是玆付耳, 惟希萬安,
庚寅二月初五日, 記末李舜臣

해설문

“신병사댁에 전해주십시오.
삼가 편지를 바로 보내옵니다. 보내주신 편지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며, 이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심히 민망합니다. 여러 가지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어떻든 마땅히 행함이 있어야 하는데 미안할 따름입니다. 이처럼 편지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편안하시길 빕니다.”
경인 2월초 5일 기말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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