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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무공실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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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무공실

삼도주사사명기 이미지

삼도주사사명기 (三道舟師司命旗)

사명기는 조선시대에 군대의 각 영에서 대장(大將), 유수(留守), 순찰사(巡察使), 절도사(節度使), 통제사(統制使) 등이 휘하의 군대를 지휘할 때 사용하던 기인데, 특별히 임금이 각 군을 열병(閱兵)할 때도 사용하였다.

기의 바탕색은 각 진영의 방위에 따라 달랐으며, 각 진영의 이름에 붙여서 모군사명(某軍司命)이라고 쓴 큰 글씨로 지휘관의 신분을 표시하였다. 예를 들면 훈련대장은 황색바탕에 적색으로 된 삼군사명(三軍司命)이라는 네 글자를, 금위대장은 남색바탕에 금색으로 된 금위군사명(禁衛軍司命)이라는 다섯글자를, 어영대장은 백색바탕에 황색으로 된 어영군사명(御營軍司命)이라는 다섯글자를 사용했다.

만기요람 군정편(萬機要覽 軍政篇)에 의하면 사명기의 크기는 세로 3자와 가로 1.5자이며, 기의 아래쪽 끝에는 너비 3치에 길이 2.5자의 옷고름 비슷한 오색비단으로 미대(尾帶)를 달았는데, 영두(纓頭), 주락(珠絡), 치미(雉尾), 장조(場操) 등을 달기도 하였다.

이 삼도주사사명기는 삼도수군통제사가 사용했던 사명기인데, 통제사가 수군(水軍)을 조련할 때 통제사 기함(旗艦)의 장막 앞에 꽂아 함대를 지휘할 때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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