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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양실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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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양실

광제호 함포 연습탄 이미지

광제호 함포 연습탄
(光濟號 艦砲練習彈)

1905년 12월에 인천항에서 취역한 한국 최초의 신조철선(新造鐵船)인 광제호에서 사용했던 45미리포의 연습탄이다.

광제호는 대한제국의 해관총세무사 (海關總稅務士)가 등대순시와 세관감시 그리고 해안경비용으로 일본에 발주했는데,1904년 6월에 가와사키조선(川崎造船) 코베조선소(神戶造船所)에서 건조하여 진수되었다. 광제호의 제원은 전장이 220척(66.7m), 선폭이 30척(9.1m), 총톤수 1056톤, 2438 마력의 기선으로 최대속도 14.77노트 이었다. 신조된 광제호는 처음 얼마동안은 일본해군 장교들이 운항하였고, 이때 유일한 조선인 해기사이면서 군함 양무호의 선장을 역임했던 신순성(愼順晟,1878∼1944)씨가 항해사로 승선하였는데, 그는 뒤에 광제호의 선장을 역임하였다.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당시 광제호 선장으로 근무중이던 신순성은 2등항해사로 강등되었고, 이때 그는 광제호의 45미리포의 연습탄을 자기 집에 보관해 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이 연습탄이다. 연습탄의 제원은 전체길이 52cm, 탄두길이 12.5cm, 장약길이 5cm, 탄두지름 45미리, 장약저부지름 63미리이다. 신순성선장의 아들 신태범(愼兌範) 의학박사가 이 연습탄을 해사 박물관에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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