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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양실

불랑기자포 이미지

불랑기자포 (佛狼機子砲)

불랑기는 발사틀의 구실을 하는 모포(母砲)와 탄환을 장전하여 모포에 삽입, 발사하는 장치인 자포(子砲)로 구성된 조선시대의 유일한 후장식(後裝式) 화포(火砲)이다.

원래는 임진왜란 때인 1592년에 명군(明軍)으로부터 전래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1982년에 가정계해(嘉靖癸亥 : 1563년)의 명문이 있는 자포 3점(보물 861호)이 발견됨으로써 이미 임진왜란 이전에 전래되었음이 밝혀졌다.

종래의 화기들은 포구에서 장전하는 전장식 (前裝式)이므로 재발사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으나, 이것은 모포 1개에 5개 또는 9개의 자포를 교대로 발사하므로 신속히 재발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자포는 해저(海底)에서 인양되었을 때 포구 속에 화약과 격목(檄木)이 박힌 채로 있었는데, 추출된 화약의 양은 60g(2.17냥), 격목의 제원은 길이 3.5cm, 두경(頭徑) 3cm, 미경(尾徑) 3.5cm이고, 단단한 감나무로 만들어져 있었다. 화약의 양으로만 비교해 보았을 때 불랑기 5호의 자포에 해당된다.

그런데 「신기비결(神器秘訣)」과 「화포식언해(火砲式諺解)」의 불랑기조에는 화약을 넣고 밀폐하는 기구가 나무로 된 격목이 아닌 토격(土隔) 즉 흙을 사용하며, 피사체(被射體)는 연환(鉛丸)으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이 불랑기자포의 모포는 피사체로 전(箭)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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