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전시장 –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 전시실 – 야외전시장페이지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 박물관안내
    • 연혁
    • 관람안내
    • 시설규모
    • 찾아오시는 길
    • 일하는 사람들
  • 전시실
    • 이충무공실
    • 해군해양실
    • 해사실
    • 야외전시장
  • 학술활동
    • 도서발간
  • 유물검색
    • 용어사전검색
  • 정보마당
    • 충무공이순신
    • 거북선
    • 관련사이트
SITEMAP


서브메뉴

전시실

  • 이충무공실
  • 해군해양실
  • 해사실
  • 야외전시장

유물검색

해당컨텐츠는 클릭시 새창으로 연결됩니다.


전자문서뷰어다운로드

해당컨텐츠는 클릭시 새창으로 연결됩니다.

  • 한글 뷰어 다운로드 페이지 바로가기
  • 아크로벳리더 뷰어 프로그램 다운로드페이지 바로가기

야외전시장 본문내용

현재 문서 위치
> 전시실 > 야외전시장

야외전시장

거북선 이미지

거북선 (龜船)

거북선은 전라좌수사였던 충무공 이순신이 일본의 침입을 예견하고서 임진왜란(1592–1598)직전인 1591년에 건조한 당대무비의 전선이다.
거북선은 그 크기가 당시 다른 유형의 전선과 거의 같았지만, 전투력을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건조되었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거북선의 선체는 2치에서 1자 사이의 두꺼운 목재를 사용하여 매우 튼튼하게 만들어졌고, 개판 위에 철갑을 덮은 후 쇠못을 꽂아 적이 발을 붙일 수 없게 되어 있다. 그리고 안에서 밖을 바라볼 수 있지만, 밖에서는 안을 들여다 볼 수 없도록 설계되었다.
거북선은 16개의 노와 2개의 돛을 겸용하여 항해했는데, 돛대는 세웠다 뉘었다 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함포 구멍은 모두 14개였는데, 좌우현에 각각 6개가 있었고, 또한 선수의 용머리 부분과 선미의 거북꼬리 부분에 각각 1개씩 있었다. 거북선은 전체적인 모습이 거북과 비슷했기 때문에 거북선으로 불리었다.
거북선은 전투를 할 때 거적으로 쇠못을 덮은 채 돌진했으며, 이를 모르고 거북선에 뛰어드는 적병은 쇠못에 찔려 죽거나 부상당했다.

또한 거북선을 에워싸고 엄습하려 하는 적선에게 전후좌우에서 총포를 일시에 발사하여 혼비백산케 하였고, 적진을 종횡무진하면서 적선에 큰 피해를 주었다.

거북선은 임진왜란때 충무공 이순신의 지휘아래 사천, 당포, 한산, 부산 등 여러 해전에서 선봉 돌격선으로 출전하여 많은 일본선을 격파하고 제해권을 장악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이 거북선은 1980년 1월 31일 한국 해군이 학계의 고증을 거쳐 복원 건조한 것인데, 그 제원은 다음과 같다.

제원
전 장
34.4m (113척)
선체높이
6.4m (21척)
선 폭
10.3m (34척)
흘 수
1.4m (4.5척)
함 포
14문
승조원
130명
  • 다음
  • 목록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홈페이지 정보

TOP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