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救國)과 번영(繁榮)의 역사는 바다에서,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해군사관학교박물관은 1976년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필승해군의 전통을 계승하고 충무공 이순신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해군 정신전력의 구심점으로 승화시키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우리 박물관은 설립 이후 현재까지 충무공 이순신을 비롯하여 해군·해양사 관련 자료를 수집·연구·전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우리 박물관에는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인양한 조선시대 중완구, 안중근 의사의 유묵 등 보물 3점을 비롯하여 근대등록문화유산인 백두산함 마스트 등 5,500여 건의 유물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옥포만에는 해군사관학교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임진왜란기 거북선’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우리 박물관은 2024년에 리모델링을 하여 ‘이충무공실’과 ‘해군·해사실’을 갖추어 재개관하게 되었습니다. 방문하셔서 충무공 이순신의 호국정신과 해군·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을 직접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해군사관학교박물관장
박준형